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정식서비스를 금일(19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16일 모습을 공개한 ‘승천의 탑’은 공개서비스 3일 만에 전체 순위 14위, 무료 게임 순위 9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유저 만족도 평가 4.5점을 비롯해 리뷰 또한 1,000건 가까이 등록되며 하드코어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 금일(1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승천의 탑' (사진제공: 그라비티)

▲ 금일(1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승천의 탑' (사진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정식서비스를 금일(19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16일 모습을 공개한 ‘승천의 탑’은 공개서비스 3일 만에 전체 순위 14위, 무료 게임 순위 9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유저 만족도 평가 4.5점을 비롯해 리뷰 또한 1,000건 가까이 등록되며 하드코어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승천의 탑’은 iOS 유저 중 ‘아이폰 4S’ 이상, ‘아이패드2’ 이상, ‘아이패드 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대작 모바일 MORPG로 언리얼 엔진3를 탑재해 고퀄리티의 그래픽은 물론 전 클래스가 한 곳에 모여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라이트 유저들도 편하게 RPG 장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 시스템, 스킬 콤보 시스템, 상세한 튜토리얼 등을 제공해 라이트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전투 외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몬스터들이 무한으로 등장하는 ‘심연의 나락’, 장비에 장착해 고유한 효과를 발휘하는 ‘몬스터 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한편, 그라비티는 ‘승천의 탑’ iOS 버전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승천의 탑’을 다운로드 받고 애플 앱스토어에 계정 또는 캐릭터명과 함께 리뷰를 작성하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젬’ 10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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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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