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5~7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던 ‘쿠키런’ 및 ‘애니팡’의 인기 행진과 유사한 속도를 보이고 있어 또 하나의 스타 개발사 탄생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특히 최근 게임업계 대기업들이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립개발사가 단기간에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명랑스포츠'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명랑스포츠'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피닉스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게임 ‘명랑스포츠 for Kakao’(이하 명랑스포츠)가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시 후 5~7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던 ‘쿠키런’ 및 ‘애니팡’의 인기 행진과 유사한 속도를 보이고 있어 또 하나의 스타 개발사 탄생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특히 최근 게임업계 대기업들이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립개발사가 단기간에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피닉스게임즈 관계자는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서의 1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18일부터 31일까지 ‘친구 3명 초대! 300억 쏜다’ 초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유저들이 각자 3명의 친구를 초대해서 누적 다운로드가 300만 달성되면 모든 유저들에게 100% 다이아몬드가 지급되는 등 총 300억 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명랑스포츠는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nixgames.com/game_sports.ht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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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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