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게임스컴 2013을 통해 '디아블로3'의 첫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공개했다. 확장팩을 공식으로 발표한 기자간담회는 행사장이 열린 후 약 2시간 뒤에 열렸는데, 이 때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시연존을 장막으로 가려 정체를 숨겼다
블리자드는 게임스컴 2013을 통해 '디아블로3'의 첫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공개했다. 확장팩을 공식으로 발표한 기자간담회는 행사장 오픈 후 약 2시간 뒤에 시작됐는데, 이 때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시연존을 장막으로 가려 정체를 숨겼다. 이번 게임스컴 2013 부스에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와 '디아블로3' 콘솔 버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5.4 패치,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의 시연존을 운영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블리자드의 노력이 엿보인 게임스컴 2013 부스 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 블리자드 게임스컴 2013 부스 메인 무대


▲ '디아블로3' 콘솔 시연 공간은 여기 있는데...

▲ 그 옆에 이 검은 장막은 뭐지?

▲ 블리자드가 스포일러 방지용으로 가려 놓은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시연 공간이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시연 공간...뒤로 '콜 오브 듀티: 고스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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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연 공간 디자인은 말끔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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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연 공간을 지키고 선 '판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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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도 현지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 나머지 카드 한 장의 정체는?

▲ 부스 한 켠에 블리자드의 게임 관련 상품이 전시됐다













▲ 관람하는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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