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로메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웹삼국지2'가 23일부터 글로벌 콘텐츠 '국가패권전'의 시범경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패권전'은 웹게임 사상 최초로 '웹삼국지2'가 서비스되고 있는 여러 국가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참가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번 시범경기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대만의 3개국 게이머들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 국가패권전 콘텐츠를 추가한 '웹삼국지2' (사진 제공: 간드로메다)
간드로메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웹삼국지2'가 23일부터 글로벌 콘텐츠 '국가패권전'의 시범경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패권전'은 웹게임 사상 최초로 '웹삼국지2'가 서비스되고 있는 여러 국가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참가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번 시범경기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대만의 3개국 게이머들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간드로메다 관계자는 "국가패권전은 국내에서 기획해 제작된 콘텐츠이자 오랜 기간 3개국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개발사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콘텐츠"라며, "각 국의 명예를 위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열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약 2천명의 유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국가패권전'의 시범경기는 예선전을 거쳐 32강 본선 토너먼트와 1위 결정전(3판2승제)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적극적인 여름 바캉스 마케팅과 '국가콘텐츠'로 이어지는 열기 속에 '웹삼국지2'는 24일 오나라의 명장 태사자의 자를 딴 신서버 '자의'를 오픈하며 게이머들의 호응에 화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s2.gandrome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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