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3일 출시 이후 첫 주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명랑스포츠’는 누구나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쉬운 조작감과 야구, 농구, 볼링 등 각 종목마다 차별화된 타격감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구글플레이 인기무료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 출시 2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명랑스포츠'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 출시 2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명랑스포츠'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명랑스포츠 for Kakao'가 출시 2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13일 출시 이후 첫 주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명랑스포츠’는 누구나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쉬운 조작감과 야구, 농구, 볼링 등 각 종목마다 차별화된 타격감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구글플레이 인기무료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피닉스게임즈 관계자는 “명랑스포츠는 캐주얼 게임 특유의 쉽고 간단한 컨트롤이 기본적인 재미 요소라고 생각하며, 또한 카카오 게임하기 최조의 캐주얼스포츠 장르라는 부분도 많은 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캐주얼 장르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무료인기 순위 뿐 아니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에서도 10위권 안에 진입하며 흥행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았다.
현재 31일까지 누적 다운로드가 300만이 달성되면 모든 유저들에게 100개 다이아몬드를 100% 지급하는 ‘300억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명랑스포츠는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nixgames.com/game_sports.ht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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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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