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 시즌 2'는 PvP 콘텐츠가 핵심으로, PvP 전용 탐샘 구역과 콜로세움을 추가해 시즌 1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는 반전 스토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으로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레벨 확장 및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규 일러스트 등을 더하는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 시즌2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데빌메이커: 도쿄' (사진제공: 팜플)

▲ 시즌2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데빌메이커: 도쿄' (사진제공: 팜플)
팜플은 카드 RPG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의 시즌 2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특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 시즌 2'는 PvP 콘텐츠가 핵심으로, PvP 전용 탐샘 구역과 콜로세움을 추가해 시즌 1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는 반전 스토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으로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레벨 확장 및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규 일러스트 등을 더하는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 시즌 2’ 는 조만간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팜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10일까지 계약자 사전 특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로 게임을 설치한 신규 계약자에게는 프리미엄 티켓과 5등급 경험치 카드, 5등급 실버카드, 재계약 티켓 등 푸짐한 아이템을, 기존 유저들에게는 특별 강화카드와 빛 포션을 증정한다. 또한, 8월 1일 이후 접속 기록이 없는 휴면 계약자들에게도 프리미엄 티켓과 천계 6등급 재료카드, 마계 6등급 재료카드, 이계 6등급 재료카드 등 아이템을 증정한다. 단, 게임 설치 후 팜플 알림 이벤트 페이지에서 ‘특전 신청하기’를 클릭한 신청자에 한해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업데이트 후 카카오 친구초대를 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태블릿 PC,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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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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