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29일) 출시된 게임 중 추천작은 2D 마인크래프트라고 불리는 ‘테라리아’다. 이미 PC나 콘솔 게임기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으로, ‘마인크래프트’와는 달리 전투나 모험의 비중이 큰 것이 특징이다. 다만 PvP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아쉽다.
[iOS] 테라리아, 2D 게임계의 ‘마인크래프트’가 모바일로

‘테라리아’는 2D 마인크래프트라고 불리는 어드벤처게임으로, PC 및 콘솔 기기로도 출시된 바 있다. 세상을 탐험하며 사냥을 하고 보스를 물리치는 것이 주목적이며, 그 외에도 수집이나 건축 등 ‘마인크래프트’처럼 유저가 창조해나갈 수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PvP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테라리아’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4.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정크 잭 X, 마인크래프트라는 이름은 나도 들었다!

‘정크 잭 X'는 자신만의 세상을 구축해나가는 2D 어드벤처게임이다. 마인크래프트처럼 사각형 블록을 기반으로 세계가 구성돼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형을 바꾸거나 건축물을 세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보물을 발견하기 위한 모험, 몬스터와의 전투, 아이템 제작 등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다. ‘정크 잭 X'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4.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베라보맨: 빈자 배쉬!, 벌써 25주년

‘베라보맨: 빈자 배쉬!’는 반다이남코가 베라보맨 2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러너게임이다. 공격과 점프, 방어와 특수기술을 적절하게 사용해 미션을 완수하는 것이 목적으로, 각 미션에는 독특한 공격패턴을 가진 보스가 등장하기 때문에 공략하는 재미도 있다. 적들을 해치워 얻은 부품들을 조합해 새로운 영웅들을 만들어내는 수집 요소도 갖췄다. ‘베라보맨: 빈자 배쉬!’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다크 네뷸라: 에피소드 2, 속도감 있는 액션 퍼즐!

‘다크 네뷸라: 에피소드 2’는 장애물을 피해 목표를 달성하는 퍼즐게임이다. 터치로 구체를 조작해 움직이게 하거나 점프를 사용해 장애물을 피할 수 있으며, 특정 미션에서는 완수 목표가 부여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재미가 있다. 또한, 장애물들이 움직이는 패턴이 빠른 편이기 때문에 속도감 있는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다크 네뷸라: 에피소드 2’는 $1.99의 폰 버전과 $2.99의 유니버셜 버전이 따로 출시됐으며, 모두 한국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폰버전 바로가기] [한국 앱스토어 유니버셜버전 바로가기]
[iOS] 맥스 스틸, 평범한 러너게임은 아닙니다

‘맥스스틸’은 정해진 위치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적인 러너게임이다. 장애물을 피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진행방식은 다른 러너게임과 같지만, 일정 구간마다 적과 전투하는 요소를 섞어 독특함을 더했다. 조작은 터치와 스와이프(문지르기)가 사용되며, 전투에서 간혹 틸트(기울이기)가 사용되는 등 다양한 조작을 요구한다. ‘맥스 스틸’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유희왕! 뱀 포켓, 애니메이션의 명성만 믿고 간다

‘유희왕! 뱀 포켓’은 유명 애니메이션 ‘유희왕’을 바탕으로 제작된 TCG다. 상대 듀얼리스트의 체력을 모두 소진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턴 당 주어지는 3장의 카드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몬스터카드나 마법카드를 배치하고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미션을 진행하는 싱글플레이는 물론, 페이스북 아이디를 연동해 다른 유저와 대결할 수도 있다. ‘유희왕! 뱀 포켓’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에이지 오브 쓰론, 평범한 타워 디펜스

‘에이지 오브 쓰론’은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게임이다. 정해진 구역 내에 타워를 건설해 적을 막는 방식인데, 타워는 공격뿐 아니라 적의 진로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에 건설 위치를 결정하는데도 전략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네 가지 종류의 타워로 시작하지만, 업그레이드에 따라서 총 16종의 다양한 특수능력을 갖춘 타워를 볼 수 있다. ‘에이지 오브 쓰론’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1.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픽스 더 릭스, ‘컷 더 로프’의 진화한 모습

‘픽스 더 릭스’는 로프를 잘라 문제를 해결하는 물리 퍼즐 게임으로, ‘컷 더 로프’를 닮은 플레이 방식을 가졌다. 각 스테이지마다 구멍 난 부분을 로프 끝에 달린 젤리로 막는 것이 목적인데, 구멍마다 흘러나오는 액체의 색상에 맞게 젤리가 움직이도록 배치하는 것이 관건이다. 로프를 자르는 것 외에도 유저가 선을 그어 젤리를 연결하는 등 다양한 행동을 취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조물들도 존재하는 등 난이도를 더하는 요소가 곳곳이 있다. ‘픽스 더 릭스’는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세계 복싱 챔피언, 치고 막고만 기억하세요

'세계 복싱 챔피언‘은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복싱 게임이다. 화면 좌우에 배치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잽과 스트레이트, 훅 등 공격할 수 있는데, 버튼이 공격 위치에 따라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직관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다른 스타일의 복싱을 구사하는 8종의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기본 캐릭터 외에 7종은 따로 구입해야 한다. ’세계 복싱 챔피언‘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링크 더 슬러그, 새로운 스타일의 ‘사천성’

‘링크 더 슬러그’는 같은 색상의 블록을 연결해 제거하는 퍼즐게임이다. 진행방식은 ‘사천성’과 유사한데, 단 한 번의 방향전환으로 도달할 수 있는 블록만 연결할 수 있다. 맵에 있는 다른 장애물도 제거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블록끼리 연결됐을 때 발생하는 전류가 유일한 공격수단이다. 총 75개 미션을 제공한다. ‘링크 더 슬러그’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데저트 트러커, 큰 트럭은 남자의 로망

‘데저트 트러커’는 거대한 트럭을 운전하는 액션게임이다. 플레이방식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연습하듯 정해진 코스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것이며, 마지막에 주차까지 마치면 미션을 마칠 수 있다. 차량의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삼인칭 시점과 실제 운전하는 느낌을 주는 일인칭 시점을 지원한다. ‘데저트 트러커’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아이언 포스 탱크, 큰 전차도 남자의 로망

‘아이언 포스 탱크’는 멀티플레이 전용 풀3D 액션게임이다. 이동과 사격으로 구성된 간단한 플레이방식이 장점이며, 부스터나 스코프 모드 등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해 액션의 재미도 더했다. 기본으로 3대 3 전투부터 6인 데스매치 모드 등 멀티플레이 위주의 모드를 제공하지만, 싱글 플레이로 AI대전에서 연습하는 것도 가능하다. 총 일곱 가지 다른 스타일을 가진 전차가 제공되며, 각 전차마다 최대 100가지 업그레이드가 존재하는 등 방대한 커스터마이징을 자랑한다. ‘아이언 포스 탱크’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히맨, 우주 스케일 근육영웅

‘히멘’은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방영한 바 있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한 작품이다. 검과 마법 외에도 다양한 기술들을 구사할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 특유의 과장된 표현으로 재미를 더한다. 히맨 이외의 캐릭터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악당인 그레이스컬 등 익숙한 적이 등장하여 원작을 잘 아는 팬에게는 반가운 타이틀이다. ‘히맨’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087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더 라스트 익스프레스, ‘페르시아 왕자’ 개발자의 어드벤처게임

‘더 라시트 익스프레스’는 1997년에 PC로 출시되었던 작품을 모바일에 맞게 이식한 것으로, ‘페르시아 왕자’의 개발자로 유명한 조던 메크너가 만든 어드벤처게임이다. 한 열차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와 모험, 로맨스를 다루고 있으며,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깔끔한 그래픽은 게임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30명 이상의 승객들과 대화할 수 있으며, 유저의 행동에 따라 다른 캐릭터의 행동이 바뀌기 때문에 추리를 위한 세심한 관찰력을 요구한다. ‘더 라스트 익스프레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파이널 삼국배틀, ‘블러드 브라더스’의 삼국지버전

‘파이널 삼국배틀’은 자신만의 부대를 구성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목적인 소셜 RPG다. 플레이어는 네 명의 영웅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퀘스트를 수행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영웅을 모으는 것은 ‘파이널 삼국배틀’의 핵심 요소로, 강화와 환생, 계승 등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장수를 입맛에 맞게 육성해나갈 수 있다. ‘파이널 삼국배틀’은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티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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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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