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시 기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학교종이 땡땡땡' (사진제공: 안드로메다게임즈)
안드로메다게임즈가 지난 8월 27일 출시한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 어서모이자'가 참신한 기획과 시스템으로 학생들과 이미 졸업한 OB 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 어서모이자'는 기존의 러닝게임들과는 달리, 함께 달리는 친구를 밀치거나 미니게임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조작을 즐길 수 있는 3D 집단 대전 달리기게임이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학교대항전'은 출신 학교를 등록한 뒤 우리 학교 주변에 위치한 학교들과 점수 경쟁을 벌이는 시스템으로, 게임을 설치한 모든 회원은 졸업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각 1개씩 등록하여 학교대항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나와 같은 학교를 등록한 모든 회원의 게임 점수가 합산되어 우리 학교의 점수가 되며, '글로브'라는 공격 장치를 이용해 타 학교를 공격할 수 있고, 우리 학교를 공격한 경쟁 학교에게 '반사하기'를 하여 복수를 노려볼 수도 있다.
'학교대항전'은 일주일 단위로 갱신되며 지역구부터 전국구까지 올라가는 토너먼트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구/군 단위의 경기가 진행되고 여기서 1등을 한 학교가 매주 토요일 열리는 시/도 대항전으로 진출한다. 시/도에서 1등을 한 학교는 전국 랭킹에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 경기 결과로 가려진 전국 1등 학교에게는 게임 내에서의 큰 보상과 함께 그 다음 1주일 동안 게임 내 현수막에 학교의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며, 우승의 감동을 학교 전체 재학생과 같이 누릴 수 있도록 피자 총 1,200판을 선물한다.
이와 더불어 안드로메다게임즈는 전국 1등 초, 중, 고등학교 회원 1,500명에게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출시를 기념하여 총 7천여명에게 갤럭시s4,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절찬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안드로메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모이자'는 카카오 게임 하기를 비롯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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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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