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할 '듀얼 마스터즈'는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한 카드 배틀게임으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카드의 수집과 활용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라이브플렉스에서 서비스 예정인 '듀얼 마스터즈'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라이브플렉스에서 서비스 예정인 '듀얼 마스터즈'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 전문 개발사 지그재그소프트와 신작 모바일게임 '듀얼 마스터즈'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할 '듀얼 마스터즈'는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한 카드 배틀게임으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카드의 수집과 활용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편한 조작으로 상대와의 전략적 전투가 가능하며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다양한 공격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아울러 친구 카드 대여, 친구와의 1대1 대결, 친구 랭킹 및 전체 랭킹 표시 등 SNS 요소를 강화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듀얼 마스터즈'는 기존 카드게임보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 진행이 가능하며, 강화된 SNS 요소와 간편한 게임 진행 방식으로 다양한 사용자들이 즐기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듀얼 마스터즈’의 서비스를 위해 상당 기간 동안 개발사와의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개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해 있는 만큼 안드로이드 및 iOS 두 버전을 모두 준비해 9월 중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듀얼 마스터즈가 라이브플렉스의 대표 TCG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재미라는 요소를 잘 갖추고 있는 게임이라 자신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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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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