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넵튠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스마트폰용 야구 게임 '프로야구 for Kakao'에서 유저가 리그 조건을 설정하는 신규 콘텐츠 '친구리그'를 공개했다. '친구리그'는 게임에서 자동으로 진행되는 정규리그와 별도로 리그 기간과 참여 팀 수, 경기 수, 참가비 등 리그 진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조건을 유저가 직접 설정하고, 친구를 초대하여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모드이다


▲ '프로야구 for Kakao'의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제공되는 '꼴데툰' 이모티콘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넵튠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스마트폰용 야구 게임 ‘프로야구 for Kakao’에서 유저가 리그 조건을 설정하는 신규 콘텐츠 ‘친구리그’를 공개했다.
‘친구리그’는 게임에서 자동으로 진행되는 정규리그와 별도로 리그 기간과 참여 팀 수, 경기 수, 참가비 등 리그 진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조건을 유저가 직접 설정하고, 친구를 초대하여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모드이다. 레벨 8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상금 획득과 구단주 업적을 달성 할 수 있는 보상이 주어진다.
또 기존에 제공하던 라인업 목록 외에 추가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예비라인업’ 기능도 업데이트 하여, 경기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프로야구 for Kakao’에서는 ‘친구리그’에 참여하고 우승하는 팀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신규 유저 가운데 레벨 5이상을 달성하면 구단 지원금 10만튠(게임머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이달 16일까지 실시한다. 또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머니와 선수카드 ‘히어로팩’, ‘레전드팩’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넥슨은 야구 웹툰 ‘꼴데툰’을 활용한 ‘프로야구 for Kakao’ 브랜드 이모티콘’을 공개하고,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9월 16일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야구 for Kakao’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 또는 ‘프로야구 for Kakao’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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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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