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5일(목)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원소속 게임단 우선협상 결과를 발표하였다. FA 대상자 중 김정우, 조병세, 정명훈, 이영한은 원소속 게임단과 계약이 성사됐다

▲ 2013 프로게이머 FA 우선협상 결과 (자료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5일(목)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원소속 게임단 우선협상 결과를 발표하였다.
FA 대상자 중 김정우(CJ), 조병세(CJ), 정명훈(SK텔레콤), 이영한(삼성전자)은 원소속 게임단과 계약이 성사됐다.
나머지 대상자인 전태양(진에어)는 원소속 게임단과 계약 체결에 실패했다. 전태양은 FA 신분을 획득했으며 9월 9일(월) 18시까지 영입의향 게임단의 영입의향서 제출기간이 진행된다. 만약 영입의향 게임단이 없을 경우 9월 24일(화) 부터 25일(수) 까지 원소속 게임단과 재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