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 중심의 모바일 메신저 '헤이'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성 중심의 모바일 메신저 'Hay(헤이)'를 9일 선보이며 신규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Hay'는 ‘How are you’의 줄임말로, 친구들과 일상의 대화를 주고 받는 모바일 음성 메신저이다. 텍스트 기반의 메신저보다 생생하고 신속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소리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특징이다. 목소리 녹음을 통해 개인과 개인이 1:1로 감성적인 친밀함을 나누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과 이용하기에 특히 적합하다.
‘Hay’는 차세대 모바일 메신저를 목표로 ‘Fast(빠르고), Fun(재미있고), Lower(진입 장벽을 낮춘)’ 3가지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우선 버튼 하나로 빠르게 메시지를 녹음해 전달할 수 있으며, 도착한 음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발송한 메시지를 상대방이 보관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메시지 폭파’ 설정이 가능하고 음성 변조, 배경 음악 등 재미있는 기능도 추가해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취가 어려운 상황을 보완하기 위해 스피커 및 수화기 모드 설정, 사진 첨부, 음성이 탑재된 스티커 답장 발송 기능도 제공한다.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는 “Hay는 텍스트로 표현되지 않는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차세대 메신저다. 앞으로 음악포털 ‘벅스’를 통한 음악 서비스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신규 모바일 서비스를 투자, 발굴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23일까지 2주간 총 3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신의 SNS에 ‘Hay’ 프로모션 영상을 공유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3번 이상 음성 메시지를 발송하거나, ‘Hay’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facebook.com/haytalknet) 방문 후 ‘좋아요’를 클릭하는 이용자도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모바일 음성 메신저 ‘Hay’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 버전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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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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