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올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를 통해 본사가 위치한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 방문에 이어 2회째 실시된 이번 활동은 ‘드림홈스쿨’ 어린이들이 의견을 모아 직접 선정한 동물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가을 맞이 사회공헌을 진행한 컴투게더 (사진제공: 컴투스)

▲ 가을 맞이 사회공헌을 진행한 컴투게더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가 7일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드림홈스쿨’ 어린이 30여명과 함께 과천 서울대공원 문화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를 통해 본사가 위치한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 방문에 이어 2회째 실시된 이번 활동은 ‘드림홈스쿨’ 어린이들이 의견을 모아 직접 선정한 동물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드림홈스쿨’ 어린이들과 ‘컴투게더’ 단원들은 함께 모여 점심식사를 하고 서로 짝을 이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자유롭게 동물원을 구경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동물을 직접 보고, 안내원 지시에 따라 먹이를 먹여주는 체험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컴투게더’ 단장을 맡은 김병길 차석 연구원은 “업무 외에 직장 동료들과 뜻 깊은 활동을 함께 하며 더 가까워지고, 어린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사내 봉사단을 더 활성화 시켜 많은 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공식 사회공헌 활동 모토를 ‘희망’, ‘동행’, ‘자립’으로 제시하고, 하나가 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 참여 기부금 모금’, ‘사내 봉사단 운영’, ‘장학금 전달’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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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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