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전 지역에 ‘모두의 탕탕탕’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성공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자모게임즈와 현지화 작업,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제반 분야에서 공고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 중국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두의 탕탕탕'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중국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두의 탕탕탕'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중국의 게임 기업 자모게임즈와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의 중국 서비스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전 지역에 ‘모두의 탕탕탕’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성공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자모게임즈와 현지화 작업,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제반 분야에서 공고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아울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 작업을 마치고 현지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중국 모바일게임 오픈 마켓인 ‘360’이나 이동통신사 마켓 등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가 개발한 ‘모두의 탕탕탕’은 화면 터치의 간단한 조작으로 전방에 출현하는 적군을 제압하여 점수를 높이는 캐주얼 슈팅게임으로, 간편한 조작법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화려한 액션 등으로 국내에서도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많은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첫 발을 내 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다른 게임들의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특히, 중국 내에서 여러 오픈 마켓과 파트너쉽을 갖고 있는 중견 기업인 자모게임즈와의 이번 계약으로 현지에서의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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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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