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아크로드 2' 신규 영상을 공개한 웹젠 (영상 제공: 웹젠)
웹젠은 오늘(12일) 신작 MMORPG ‘아크로드 2’의 정식서비스 준비를 마무리 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아크로드2’ 플레이 영상에서는 오는 10월 정식서비스에 적용되는 ‘전장전투’와 각 던전의 사냥터 등을 미리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유명 게임전문작곡가 크리스 벨라스코가 제작한 메인 테마곡을 배경으로 ‘아크로드 2’가 추구하는 게임성과 게이머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웹젠의 ‘아크로드2’는 중세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두 개의 진영(에임하이, 데몰리션)이 절대군주 ‘아크로드’가 되기 위해 ‘도시침공전’을 비롯한 40여개의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는 정통 온라인 MMORPG다. 또한, 호쾌한 타격감과 다양한 전장, 수준 높은 게임 OST로 하반기 온라인게임 시장의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올 10월로 예정된 ‘아크로드 2’의 정식서비스에서는 진행 방식 및 동선 등을 변경한 일부 전장 콘텐츠와 밸런스 조정을 거친 캐릭터를 통해 더욱 치열해진 ‘전장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비공개테스트때 볼 수 없었던 신규 던전들과 탈 것, 아바타 등의 콘텐츠도 첫 선을 보인다.
웹젠은 지난 해(2012년) 10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약 2만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크로드 2’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홈페이지에 접수된 회원 의견과 테스트 결과를 취합해 게임성을 보완해 왔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 사업실장은 “수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면서 완성도를 높여온 만큼, 정통 MMORPG를 즐겨온 온라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자신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스트레스 테스트 등 서비스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웹젠의 신작 MMORPG ‘아크로드 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로드 2’의 공식 티저 홈페이지(http://archlord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크로드 2' 플레이 영상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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