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리비안베이' (사진제공: 인터세이브)
인터세이브의 항구 경영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신작 '캐리비안베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일 앱스토어 출시와 동시에 무료게임부문 10위권 안착에 이어 출시 8일차인 오늘(12일) 시뮬레이션게임 부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항구를 기반으로 마을을 건설하고 수출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항구 도시를 발전시켜 나가는 경영시뮬레이션 SNG다.
이 게임은 벌목장, 채석장 등을 통해 자원을 확보하고 정유공장, 베이컨공장, 모피공장에서 가공한 다음 완성된 수출품을 10여 개의 다른 항구와 무역을 시도하여 경제를 번성시킬 수 있다. 또, 수십 종의 배나 비행선을 만들어 무역을 방해하는 해적들과 해상과 대공에서 한판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이갑형 인터세이브의 대표는 "항구 경영이라는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고무적이다. 별다른 마케팅 없이 인터세이브의 인기게임들인 '휴먼팩토리', '더다크에이지', '신들의전쟁'과의 크로스마케팅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성과인 만큼 롱런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캐리비안베이'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계속되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캐리비안베이'에 관한 리뷰를 작성하면 게임 내 아이템인 진주가 선물로 제공되고, 오는 9월 15일까지 경기장에서 일정 등급을 달성하면 희귀함선과 교환할 수 있는 훈장이 주어진다. 또, 10레벨을 달성한 화면을 찍어 공식 홈페이지(cb.webgm.co.kr) 자유게시판에 등록만 해도 게임 내 금화가 지급된다.
드넓은 바다와 항구 건설로 게이머들을 사로잡고 있는 '캐리비안베이'의 이벤트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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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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