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에서 출시한 아이돌 육성게임 '아이돌 컴퍼니'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신작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를 17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는 아이돌 전성시대에 맞춰 유저가 엔터테인먼트사 사장이 되어 나만의 스타를 키워내는 모바일 육성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오늘 국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하고, 카카오 계정을 이용해 게임 내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소셜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는 최대 3명의 아이돌을 30여종의 트레이닝 방법을 통해 월드스타로 길러내고, 다채로운 능력을 보유한 100여명의 스태프를 채용해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각각의 캐릭터는 50종의 코스튬을 조합해 코디하고, 실제 아이돌 가수들의 모습이 반영된 의상으로 꾸밀 수도 있다.
특히, ‘앨범제작’은 ‘댄스’, ‘재즈’, ‘힙합’ 등 폭넓은 장르에서 작업이 가능하고, 완성된 앨범의 판매량과 인기도에 해당하는 점수를 통해 지인들과 랭킹경쟁이 가능하다. 게임 내 아이돌 활동은 콘서트, 피처링 참여, 예능출연, CF촬영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스타들의 생활을 그대로 반영해 눈길을 끈다.
컴투스는 신작 출시를 기념해 9월 29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1시 59분까지 게임에 접속 하는 유저들에게 ‘블루드링크’ 아이템을 제공하고, 친구를 초대하면 우정포인트를 2배로 지급하다. 같은 기간 동안 게임 내 ‘앨범제작’ 과정에서 친구가 ‘피처링’에 50번 참여하면 악기 아이템 ‘우쿨렐레’를 선물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매체를 통해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 이벤트를 공유하는 유저에게는 ‘해피머니(5만원 권)’ 추첨 혜택이 주어진다.
‘아이돌 컴퍼니 for Kakao’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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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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