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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부스스케치 ⑤] 9홀,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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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업체가 참가한 이번 도쿄게임쇼 2013은 그에 걸맞게 행사장 규모를 더 확장해 관람객의 불편함을 줄였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사용된 9홀은 가족들을 위한 부스가 메인으로 차지하고 있었고, 매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자유 코스프레 구역도 이쪽으로 옮겨졌다. 덕분에 9홀은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메인 무대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9홀의 정체성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9홀에서 '게임'을 처음 접한 유아 관람객은 현실과 다른 세계에서의 신기함에 무척 즐거워했고, 코스프레 지역에서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기반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들과 관람객이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광경이 벌어져 즐거움을 더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법, 지금 바로 그 현장을 공개한다.  




▲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 사진촬영도 기본




▲ 얘들아 언제 끝나니?




▲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 가족 단위 부스는 여기까지














▲ 가장 인기가 좋았던 분, 슈퍼소니코












▲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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