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호아동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두의 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이용자들과 함께 엄마 없는 아기천사들을 위한 ‘모마 천사카드 캠페인’을 오늘(25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실시간 4인 대전을 구현한 '모두의마블'은 전세계의 도시를 사고파는 친숙한 게임성에 랭킹순위시스템 등 소셜성까지 가미해 출시 28일만에 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구글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모마 천사카드 캠페인’은 넷마블 임직원들이 동방사회복지회 입양아동을 위해 매년 턱받이, 속싸개 등 유아용품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현재 국내외로 입양되지 못한 2~3세 위탁가정 보호아동들에게 '모두의마블' 이용자와 함께 게임에 등장하는 주사위 모양의 DIY장난감을 만들어 보내는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에 이은 넷마블의 세 번째 스마트 나눔활동으로 사회복지기관 동방사회복지회와 유아용품 쇼핑몰 난쟁이똥자루가 함께 진행하며 DIY장난감 키트, 배송비 등 비용의 전액을 넷마블이 부담해 이용자들이 손쉽게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넷마블 블로그 ‘모마 천사카드 캠페인’ 게시판에 DIY키트를 수령할 연락처를 입력하고 참가할 수 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 모인 DIY장난감은 동방사회복지회 위탁가정 보호아동들에게 전량 선물한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모두의마블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관심의 손길이 필요한 위탁보호가정 아동들을 위한 나눔캠페인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게임 기업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월부터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받은 전국민적 사랑에 보답하고자 ‘카카오 게임하기’ 중 최초로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시작해 '다함께 차차차'는 장애학생을 위한 전동휠체어를 연세재활학교에 기부했고 '다함께 퐁퐁퐁'은 ‘길고양이 치료기금’을 캣맘협의회에 기부한 바 있다.
이번 '모두의마블' 천사카드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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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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