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출시된 게임 중에서는 '버디 & 미'가 가장 눈에 띈다.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주는 그래픽이 특징이기도 하지만, 동물 캐릭터를 호출해 게임 진행에 도움받는 시스템으로 참신함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에 제격인 게임이다


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25일) 출시된 게임 중에서는 '버디 & 미'가 가장 눈에 띈다.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주는 그래픽이 특징이기도 하지만, 동물 캐릭터를 호출해 게임 진행에 도움받는 시스템으로 참신함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에 제격인 게임이다.
[iOS] 버디 & 미, 혼자 달리는 게임이 아니다

'버디 & 미'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그래픽이 특징인 횡스크롤 러너게임이다. 제한시간 동안 최대한 멀리 가는 것이 목적이며, 플레이어는 점프 및 친구 호출 기능을 사용해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 친구 호출은 '버디 & 미'의 독특한 상호작용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소모해 같이 여행하는 동물을 발판으로 삼거나 비행을 즐길 수도 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캐릭터의 기본 능력이나 제한시간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버디 & 미'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2.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익스트림 레이싱 위드 비트 3D, 익숙한 음악과 함께 즐기는 레이싱

'익스트림 레이싱 위드 비트 3D'는 자신이 가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다. 트랙을 혼자 달리고 점수를 측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러너게임에 가까우며, 다른 유저와의 대결은 게임센터를 통한 점수경쟁만 가능하다. 좌우로만 움직이는 단순한 조작방식이기 때문에 쉽게 즐길 수 있고, 유저가 가진 음악을 선택해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익스트림 레이싱 위드 비트 3D'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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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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