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왓따껌 풍선대회 MC를 맡은 유상무(좌)와 서은경(우) (사진제공: 온게임넷)
개그맨 유상무가 이색 공약을 선보였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 2013 왓따! 풍선껌 크게 불기 챔피언쉽 시즌2 (이하 왓따껌 풍선대회) 프로모션 영상 촬영 현장에서 '피씨방 30만 시간 이용권' 증정 공약을 걸었다.
왓따껌 풍선대회는 풍선껌을 씹고 불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시즌 당시에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시즌 2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시즌 MC를 맡게된 유상무는 “왓따껌 풍선대회 참가자 수 공약을 내걸고 싶다”며 “참가 신청자 수가 500명이 넘을 경우, 본선 현장에서 세 분을 추첨해 '피씨방 10만 시간 이용권'을 각각 증정 하겠다.”며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이어 유상무는 "피씨방이 100시간에 10만원이니깐, 10만 시간이면 1억이다"며 "현금으로 따지면 3억을 쏘는 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동 MC를 맡게된 신인 연기자 서은경은 참가자들과 ‘프리 허그’를 공약했다. 덧붙여 “유상무와 함께 커플 섹시 댄스를 추겠다”며 왓따껌 풍선대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왓따껌 풍선대회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7일(월)까지 풍선껌을 부는 모습을 사진 혹은 영상으로 찍어 DAUM TV팟 왓따껌 대회 이벤트 페이지, 온게임넷 공식 페이스북과 왓따껌 대회 공식 이메일을 통해 참가신청 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7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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