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5일)부터 실시간 비행 FPS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는 위메이드 자회사 바나나 피쉬에서 개발된 모바일 게임으로, 광활한 창공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치는 실시간 비행 FPS다


▲ 바나나 피쉬가 개발한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5일)부터 실시간 비행 FPS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는 위메이드 자회사 바나나 피쉬에서 개발된 모바일 게임으로, 광활한 창공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치는 실시간 비행 FPS다.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미사일 대전, 랜덤 보스 출현 시스템, PVP 자동 매칭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특히, 핸드폰 기울기에 따라 기체가 움직이는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게임 방식과 실존 기체와 무기을 기반으로 제작된 다양한 게임 콘텐츠로 비행기를 직접 조작하는 손맛을 구현했다.
위메이드는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총 6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연속 5승을 기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 100, 2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고, 100명의 이용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또한, 20연승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기체강화 아이템 10개, 35연승은 피닉스 미사일 10개, 40연승은 5만 골드(게임머니)를 증정하며, 궁극의 50연승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발된 1명에게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격추왕: 창공의 지배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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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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