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코로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데빌즈’를 국내 이동 통신 3사 오픈 마켓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데빌즈’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출시작으로, 정통 RPG 기반의 탄탄한 시스템과 강렬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액션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 국내 통신 3사 마켓으로 출시된 '데빌즈' (사진제공: 컴투스)

▲ 국내 통신 3사 마켓으로 출시된 '데빌즈'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코로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데빌즈’를 국내 이동 통신 3사 오픈 마켓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데빌즈’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출시작으로, 정통 RPG 기반의 탄탄한 시스템과 강렬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액션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지난 7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처음 공개된 ‘데빌즈’는 이번 출시를 통해 티스토어와 올레마켓, 유플러스 스토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더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출시와 동시에 아이템 및 모드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이용자들은 한층 새로워진 ‘데빌즈’를 바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외형과 더불어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성 코스튬 아이템과 던전 플레이 공략의 재미를 더욱 강화시킨 하드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데빌즈’를 플레이해 온 기존 이용자들에게는 ‘강력한 용사의 방어구 상자’와 ‘돌아온 용사의 무기 상자’를, 신규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용사의 방어구 상자’를 선물로 지급한다. 더불어 상점에서 판매되는 아이템을 5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데빌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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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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