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크랙샷’의 디펜스모드 영상은 시공간에 발생한 균열을 통해 근대의 대도시에 침입한 고대의 생물들을 전멸시키는 내용으로, 정통 FPS의 진수를 살리는 데 충실하면서 스토리성을 강화하여 단순한 총쏘기의 반복이 아닌 신개념 FPS를 추구하는 ‘크랙샷’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다
▲ 신작 FPS '크랙샷' 디펜스모드 (영상제공: 마더네스트)
스튜디오나인은 자사가 2014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인 FPS ‘크랙샷’의 디펜스 모드 동영상을 22일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한 ‘크랙샷’의 디펜스모드 영상은 시공간에 발생한 균열을 통해 근대의 대도시에 침입한 고대의 생물들을 전멸시키는 내용으로, 정통 FPS의 진수를 살리는 데 충실하면서 스토리성을 강화하여 단순한 총쏘기의 반복이 아닌 신개념 FPS를 추구하는 ‘크랙샷’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빠른 카메라워크와 총기별 특징이 뚜렷한 크로스파이어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고, 아바 등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FPS게임들의 사실적인 타격감과 뛰어난 그래픽을 조화시킨 ‘크랙샷’의 디펜스모드 동영상은 최근 신작에 목말라 있는 FPS매니아들에게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크랙샷’은 서든어택과 같은 저사양 FPS와 동일한 PC사양에서 아바와 같은 리얼한 FPS의 느낌이 재현된다는 장점 때문에 해외시장에서 반응이 긍정적인 편이다.
스튜디오나인 조구 대표는 “역시 FPS의 기본은 PvP의 타격감과 긴장감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적응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PvE도 재미있게 만들 필요가 있어서 디펜스 모드에 여러 가지 장치를 넣었다”며,”국내 FPS게임의 판도가 너무 오랫동안 바뀌지 않고 있는데 크랙샷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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