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다리아의 안개 등급 심의가 `15세 이용가`로 결정되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차기 확장팩인 `판다리아의 안개`의 게임물 등급이 `15세 이용가`로 결정되었다.
지난 5월 2일 게임위는 블리자드의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등급 심의 신청에 대하여 "PVP시 일방적인 공격이 가능하나 제어장치가 있으며 범죄, 약물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며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 21조,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규정 제9조 3항에 의거하여 15세 이용가 판정을 내렸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등급과 동일하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등급 결정 소식으로 기대되는 것은 `판다리아의 안개` 국내 베타테스트 일정이다.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공식 홈페이지에도 "현지화 작업과 등급 심의를 비롯한 사전 준비 중에 있다"고 공지된 바 있기 때문이다. `대격변` 확장팩의 경우, 등급이 결정된 날짜는 2010년 6월 4일이며 국내 베타테스트는 약 한달 뒤인 7월 2일에 시작되었다. 이를 감안하면 `판다리아의 안개` 국내 베타테스트도 빠르면 한달 뒤인 6월 초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지난 3월 22일에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도 베타테스트 일정에 관한 공지가 게재된
바 있다
테스트를 위한`사전 준비 작업`이 등급 결정과 함께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판다리아` 대륙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종족 `판다렌`, 신규 직업 `수도사`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wzcs0044@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