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상반기 매출액 140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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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뮤’의 상반기 예상 매출액이 14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뮤’의 상반기 예상 매출액이 14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뮤’의 6월 예상 매출액이 32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자료를 토대로 집계되었으며,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의 매출액을 합산한 수치다.

웹젠은 “5월에는 ‘뮤’의 새로운 월드인 아틀란스를 공개한데 이어 제 7서버 증설과 ‘배틀사커’ 이벤트 등의 다양한 행사 탓에 전달 대비 50% 이상의 가파른 매출 상승을 보였다”며 “6월은 뚜렷한 증가율은 없으나 지난 달 달성했던 매출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월 매출액과 상반기 매출액 및 가맹 PC방 보유수를 기준으로 현재 단일게임으로는 ‘리니지’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수는 3만 2천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뮤’는 현재 300만여 명의 누적회원과 46만 유료회원, 1만여 개의 가맹 PC방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료회원의 85%가 만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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