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7월 3일 중국 에버스타와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 2\'의 중국 내 서비스에 대한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7월 3일 중국 에버스타와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 2`의 중국 내 서비스에 대한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가튼사가 2’의 중국 내 서비스를 맡게 된 에버스타는 상하이에 위치한 게임유통사로서, 작년 말 `그란디아 2 PC버전`의 경우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이미 마케팅 능력을 인정받은 업체다.
에버스타는 현재 ‘포가튼사가 2’ 서비스를 위해 인원보강에 들어간 상태이며 8월 베타서비스 실시 후 9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35만 달러(한화 약 4억 2천만 원)이며, 매출액의 25%를 러닝개런티로 지급받게 된다. 위자드소프트는 이번 ‘포가튼사가 2’ 중국서비스로 연말까지 2억5천만 원, 2003년부터 연간 21억 원 정도의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중국의 ISP업체를 통해 수출되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와 직접계약을 통해 이루어짐으로써 10% 정도의 수수료 절감효과를 얻게 되었으며, 퍼블리셔가 지닌 유통망과 영업력 등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포가튼사가 2’의 중국 내 서비스를 맡게 된 에버스타는 상하이에 위치한 게임유통사로서, 작년 말 `그란디아 2 PC버전`의 경우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이미 마케팅 능력을 인정받은 업체다.
에버스타는 현재 ‘포가튼사가 2’ 서비스를 위해 인원보강에 들어간 상태이며 8월 베타서비스 실시 후 9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35만 달러(한화 약 4억 2천만 원)이며, 매출액의 25%를 러닝개런티로 지급받게 된다. 위자드소프트는 이번 ‘포가튼사가 2’ 중국서비스로 연말까지 2억5천만 원, 2003년부터 연간 21억 원 정도의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중국의 ISP업체를 통해 수출되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와 직접계약을 통해 이루어짐으로써 10% 정도의 수수료 절감효과를 얻게 되었으며, 퍼블리셔가 지닌 유통망과 영업력 등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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