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일본에서 8월부터 상용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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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톤테일의 일본 서비스업체인 트임네트는 8월부터 일본내 프리스톤테일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리스톤테일의 일본 서비스업체인 트윔네트(ツイムネット)는 8월부터 일본내 프리스톤테일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 예정인 프리스톤테일은 완벽하게 일본어화 되어있으며 7월중 3000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서비스란 베타테스트에서 정식 서비스로 넘어가는 시점에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의 일환이다. 프로모션서비스에서 일본어판을 이용해 1개월간 서비스한 뒤 문제가 없으면 8월말 정식 서비스를 단행할 예정이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일본내 정식서비스는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일본업체의 독자적인 마케팅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정식 서비스 일정이 잡혀있지 않다. 국내에서는 조만간 2차전직과 스킬, 퀘스트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계속적인 오픈베타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 또한 일본에서 정식서비스 되는 프리스톤테일은 국내 게임내용과 별다른 차이는 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홍콩 등에서는 계약을 맺은 업체가 현지에서 빠른 상용화를 원하고 있어 중국과 홍콩 등에서도 한국보다 먼저 상용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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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와이디온라인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톤테일'은 프리스톤 대륙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주제로 한 3D MMORPG다. 플레이어는 모라이온과 템스크론, 두 종족 중 하나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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