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2는 오히려 게임큐브와 X박스와의 격차를 벌이면서 단독질주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씩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시장의 결말이 보이는 듯 하다. 게임큐브와 X박스의 강력한 도전을 받으며 게임기시장 3파전이 시작된지도 오래. PS 2는 오히려 게임큐브와 X박스와의 격차를 벌이면서 단독질주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디어 크리에이트의 집계에 의하면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간 팔린 PS 2는 63800대로 7900대를 판매한 게임큐브와 3000대를 판매한 X박스에 비해서 월등하다. 2002년 누적판매량 1, 978, 700대를 판매중인 PS 2는 다음주가 되면 200만대가 넘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게임큐브에는 아직 [마리오 선샤인]이나 [젤다의 전설] 등의 강력한 킬러타이틀이 준비중에 있어 반격을 노리고 있으며 X박스는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로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계획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미 PS 2의 시장이 너무나 비대해져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PS 2의 최고자리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PS 2 독주론’을 내놓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큐브에는 아직 [마리오 선샤인]이나 [젤다의 전설] 등의 강력한 킬러타이틀이 준비중에 있어 반격을 노리고 있으며 X박스는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로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계획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미 PS 2의 시장이 너무나 비대해져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PS 2의 최고자리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PS 2 독주론’을 내놓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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