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의 첫번째 작품으로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를 최종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의 첫번째 작품으로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를 최종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온라인 게임 개발사 아트랩일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를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개발비 5억을 투자하고 유료화 전환시 수익을 분배하는 사업 협력이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는 밝고 경쾌한 배경에서 자신만의 자동차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드림체이서`는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 중인 4LEAF내에서 2002년내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소프트맥스는 ‘드림체이서’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며 올해 월 3억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계약은 온라인 게임 개발사 아트랩일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를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개발비 5억을 투자하고 유료화 전환시 수익을 분배하는 사업 협력이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는 밝고 경쾌한 배경에서 자신만의 자동차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드림체이서`는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 중인 4LEAF내에서 2002년내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소프트맥스는 ‘드림체이서’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며 올해 월 3억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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