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슈퍼마리오 선샤인, 첫출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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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에게 게임큐브를 일으켜세울 킬러타이틀로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7월 19일 발매만을 기다리고 있는 슈퍼마리오 선샤인의 첫출발이 상쾌하다. 게이머들에게 게임큐브를 일으켜세울 킬러타이틀로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7월 19일 발매만을 기다리고 있는 슈퍼마리오 선샤인의 첫출발이 상쾌하다. 마리오 선샤인은 일본의 주간 게임잡지 패미통 크로스리뷰에서 40점만점에 38점이라는 고득점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리뷰점수가 반드시 게임의 재미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리뷰어 4명이 9점 혹은 10점을 똑같이 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는 것. 참고로 전작이었던 닌텐도 64용 [슈퍼마리오 64]는 크로스리뷰에서 39점을 받은 바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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