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7월 24일 3D 잠수함게임 \'아쿠아녹스\'와 실시간 3D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와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7월 24일 3D 잠수함게임 `아쿠아녹스`와 실시간 3D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와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작품은 7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각 2만 5천원에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 X`가 선물로 제공된다.
바다 속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아쿠아녹스`는 지포스 계열의 비디오카드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게임으로 피쉬탱크 인터랙티브와 매시브 디벨로프먼트가 유통과 개발을 맡았다.
`아쿠아녹스`는 미래를 배경으로 핵전쟁 후 살아남은 사람들이 수중 생활을 시작하면서 겪는 갖가지 상황을 다룬 게임이다. 게이머는 잠수함 조정사인 데드 아이 플린트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인간과 몬스터 사이의 전투로부터 인류를 구해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는다.
토끼와 돼지의 대결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다룬 3D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스와인`은 종족별로 총 22개의 싱글플레이 미션과 최대 8명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10개의 멀티플레이 맵과 데스매치, 깃발 뺏기, 기지 파괴하기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두 작품은 7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각 2만 5천원에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 X`가 선물로 제공된다.
바다 속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아쿠아녹스`는 지포스 계열의 비디오카드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게임으로 피쉬탱크 인터랙티브와 매시브 디벨로프먼트가 유통과 개발을 맡았다.
`아쿠아녹스`는 미래를 배경으로 핵전쟁 후 살아남은 사람들이 수중 생활을 시작하면서 겪는 갖가지 상황을 다룬 게임이다. 게이머는 잠수함 조정사인 데드 아이 플린트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인간과 몬스터 사이의 전투로부터 인류를 구해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는다.
토끼와 돼지의 대결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다룬 3D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스와인`은 종족별로 총 22개의 싱글플레이 미션과 최대 8명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10개의 멀티플레이 맵과 데스매치, 깃발 뺏기, 기지 파괴하기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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