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넷, '드래곤 라자' 명칭 변경 국내 시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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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프넷은 지난 9일 온라인 게임 '드래곤 라자'에 대규모 패치를 단행하고 명칭을 '용족 드래곤 라자 세컨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소프넷은 지난 9일 온라인 게임 `드래곤 라자`에 대규모 패치를 단행하고 명칭을 `용족 드래곤 라자 세컨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국내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용족 드래곤 라자 세컨드(이하 용족)`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하여 그래픽과 인터페이스, 시나리오, 말 도입 등 새로운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었다. 여기에 드디어 `드래곤`이 등장한다. 드래곤은 엄청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수 천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전투에 임해야 한다.

또한 전사 캐릭터에는 최고의 필살기 도입으로 더욱 화려한 전투가 가능해졌으나 각각의 기술들은 특성을 갖고 존재하며 서로 상극이 되는 원소들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화염계 기술은 습득하면 얼음계 기술은 배울 수 없다.

이소프넷의 관계자는 이번 용족의 새로운 변신으로 국내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여 제 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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