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소프트맥스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가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에 클로즈베타 서비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과 소프트맥스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가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에 클로즈베타 서비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일즈위버`의 홈페이지(www.talesweaver.co.kr)에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할 총 8종의 메인 캐릭터는 물론 파스텔톤의 원화와 함께 게임 내에 도입되는 미니 캐릭터 이미지, 캐릭터 설정과 관련된 스토리 등의 상세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편한 최신 스크린샷도 공개되었다.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가 클라이언트 부분을 담당하고 `바람의 나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등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중인 넥슨이 서버 부분을 맡아 공동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테일즈위버`를 개발 중인 양사는 7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클로즈베타 테스트 일정 및 테스터 신청 절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테일즈위버`의 홈페이지(www.talesweaver.co.kr)에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할 총 8종의 메인 캐릭터는 물론 파스텔톤의 원화와 함께 게임 내에 도입되는 미니 캐릭터 이미지, 캐릭터 설정과 관련된 스토리 등의 상세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편한 최신 스크린샷도 공개되었다.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가 클라이언트 부분을 담당하고 `바람의 나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등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중인 넥슨이 서버 부분을 맡아 공동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테일즈위버`를 개발 중인 양사는 7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클로즈베타 테스트 일정 및 테스터 신청 절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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