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렉스가 공연,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수억을 투자하고 앞으로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엔플렉스가 공연,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엔플렉스는 그 동안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에 꾸준한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는 공연기획자로 구성된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영화, 드라마 외주제작 등에 대한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상반기에 제작 투자를 결정한 작품으로는 김형석, 박진영, 임창정 등이 출연하는 옴니버스 콘서트 `한여름밤의 꿈`과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4년째 장기공연 중인 퍼포먼스 `델라구아다`, 설경구 주연, 임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등 총 4편으로 총 8억을 투자했다.
또한 오페라의 유령이나 레미제라블 같은 해외의 인기작품을 직접 수입하거나 프로덕션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제작 참여, 감독과의 사전 계약을 통한 제작 및 투자유치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플렉스 이정학 사장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투자하는 것은 투자 수익율에 따른 회수시기 및 위험 요소를 분산시키고 장기적으로는 기업이미지를 제고하는 사업에 그 목적이 있다\"며 \"내년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역량을 강화하여 기존의 제작투자 방식이 아닌 기획제작 방식으로 접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플렉스는 지난 2000년 12월 동아수출공사와 영상 사업제휴 및 업무협정 계약을 맺고 `엑시덴탈 스파이`, `하트 브레이커스`, `오리지날 신`의 수입 및 배급에 참여하기도 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상반기에 제작 투자를 결정한 작품으로는 김형석, 박진영, 임창정 등이 출연하는 옴니버스 콘서트 `한여름밤의 꿈`과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4년째 장기공연 중인 퍼포먼스 `델라구아다`, 설경구 주연, 임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등 총 4편으로 총 8억을 투자했다.
또한 오페라의 유령이나 레미제라블 같은 해외의 인기작품을 직접 수입하거나 프로덕션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제작 참여, 감독과의 사전 계약을 통한 제작 및 투자유치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플렉스 이정학 사장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투자하는 것은 투자 수익율에 따른 회수시기 및 위험 요소를 분산시키고 장기적으로는 기업이미지를 제고하는 사업에 그 목적이 있다\"며 \"내년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역량을 강화하여 기존의 제작투자 방식이 아닌 기획제작 방식으로 접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플렉스는 지난 2000년 12월 동아수출공사와 영상 사업제휴 및 업무협정 계약을 맺고 `엑시덴탈 스파이`, `하트 브레이커스`, `오리지날 신`의 수입 및 배급에 참여하기도 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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