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이머를 대상으로 C&C제너럴에 대한 여론 조사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방한한 EA퍼시픽 개발자 두 명을 만났다.
한국게이머를 대상으로 C&C제너럴에 대한 여론 조사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방한한 EA퍼시픽 개발자 두 명을 만났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프로듀서 하버드 보닌과 책임 디자이너 더스틴 브루더는 “직접 개발진이 해외 게이머를 대상으로 자문을 구하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그만큼 한국은 우리에게 중요한 나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두 EA퍼시픽 개발자는 게임메카 회원을 대상으로 직접 ‘제너럴’에 대한 궁금증을 접수받아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말에 “게임메카 회원들에게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으며, 아울러 향후에도 게임메카 회원들을 위한 인터뷰에 적극 응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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