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지난 7월 3일 출시된 ‘워크래프트 3’가 PC게임 역사상 가장 짧은 시기에 1백만 카피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지난 7월 3일 출시된 ‘워크래프트 3’가 PC게임 역사상 가장 짧은 시기에 1백만 카피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디아블로 2’와 확장팩 ‘파괴의 군주’가 보유하고 있던 ‘최단기간 1백만 카피 판매’ 기록을 뛰어 넘은 것으로 현재 ‘워크래프트 3’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판매순위 1위를 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블리자드는 지금까지 개발한 게임 가운데 총 7개 작품이 밀리언셀러를 기록, PC게임 업계의 히트작 제조기라는 명성을 더욱 굳건히 했다.
한편, `워크래프트 3`의 국내 유통사인 한빛소프트는 7월 23일 현재 국내에서만 20만 카피를 훌쩍 넘어 30만 카피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기존의 ‘디아블로 2’와 확장팩 ‘파괴의 군주’가 보유하고 있던 ‘최단기간 1백만 카피 판매’ 기록을 뛰어 넘은 것으로 현재 ‘워크래프트 3’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판매순위 1위를 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블리자드는 지금까지 개발한 게임 가운데 총 7개 작품이 밀리언셀러를 기록, PC게임 업계의 히트작 제조기라는 명성을 더욱 굳건히 했다.
한편, `워크래프트 3`의 국내 유통사인 한빛소프트는 7월 23일 현재 국내에서만 20만 카피를 훌쩍 넘어 30만 카피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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