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X박스 타이틀은?

/ 2
일본에서 X박스가 발매된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타이틀 중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은 DOA 3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직박스에 따르면 일본에서 발매된 X박스의 타이틀 중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은 14만 2148장을 판매한 DOA 3인 것으로 분석됐다. 북미에서는 밀리언 셀러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이 판매된 [헤일로]는 일본에서는 57, 250장에 그쳐 문화적인 차이를 그대로 나타내주었다. 기대를 모았던 세가의 젯셋라디오 퓨처는 27, 432장을 팔아 5위에 그쳤고 건발키리도 20, 072장밖에 판매하지 못하는 고전을 보여주었다. 전문가들은 일본에서 X박스의 타이틀 중 1만장을 넘은 타이틀은 단 7타이틀에 불과하다는 점을 꼬집고, 많은 게임이 발매되고는 있으나 정작 할만한 게임이 없다는 점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본내 X박스 타이틀 판매순위
1. 데드 오어 얼라이브 3(테크모) - 142,148
2. 헤일로(마이크로소프트) - 57,259
3. 환마귀무자(캡콤) - 35,043
4. 프로젝트 고담(마이크로소프트) - 30, 655
5. 젯셋라디오퓨처(세가) - 27,432
6. 식신의 성(미디어퀘스트) - 22,705
7. 건발키리(세가) - 20,072
8. 에어포스 델타 2(코나미) - 9,459
9. 노부나가의 야망 람세기(코에이) -9,329
10. 더블스틸(벙카사) - 9,041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