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마리오 선샤인, 첫주 판매량 40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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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집계에 따르면 게임큐브용 마리오 선샤인의 첫주 판매량이 40만장전후로 분석되고 있다. 일본의 서치기관 미디어 크리에이트의 집계에 따르면 7월 19일 발매된 게임큐브용 마리오 선샤인의 발매후 5일간의 판매량은 40만장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게임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첫주 판매량이 40만장 수준을 기록한 것은 4월 25일 발매된 ‘위닝일레븐 6’ 이후로는 최초다.

하지만 일본의 한 애널리스트는 지금까지의 마리오 시리즈 판매량과 비교해볼 때 판매량이 적은 느낌이지만 아이들의 여름방학 중에도 꾸준히 판매되어 70만장은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닌텐도는 게임큐브의 킬러타이틀로 자사의 최고 인기 시리즈인 마리오 선샤인을 발매하여 스매쉬 브라더즈 DX에 이어 게임큐브 타이틀로 두 번째 밀리언 셀러를 기대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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