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는 일본 합작법인 반다이GV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게임 \'디지몬 온라인\'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오늘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GV는 일본 합작법인 반다이GV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게임 `디지몬 온라인`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오늘(25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오픈 베타 서비스는 한국 디지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digimononline.com)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디지몬 온라인`은 TV 애니메이션 원작을 토대로 제작한 온라인 게임. 포트리스 2 블루의 게임 시스템을 적용하여 조작이 간편하고 캐릭터가 친숙하다. 특히 디지몬의 가장 큰 특징인 진화시스템을 온라인 게임에도 적용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 포인트를 적립하고 그 포인트가 일정 수치에 이르면 캐릭터가 변형돼 진화한다. 그에 따른 무기의 사용도 달라지는 특징이 있다. 현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성숙기, 완전체 등 2단계 진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향후 상용서비스 전까지 3단계 진화시스템을 완성할 방침이다.
또한 맵은 사막, 숲, 아이스, 코리아 판타지, 네트워크, 서울 등 총 6개로 구성되었다. 맵마다 사용된 타일의 성질에 따라 게임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게임환경도 마련했다. 원거리, 근거리 공격, 낙하 데미지, 불, 독, 전기, 얼음 데미지 등 화려한 공격 방법을 제공한다.
게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크게 능력향상, 추가 데미지, 방해, 회복, 기타아이템 등 크게 5종류이다. 각 종류마다 다시 5~6개의 세부 아이템으로 세분화된다.
한편 GV는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에 앞서 지난 2일부터 21일까지 2,00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디지몬 온라인`은 TV 애니메이션 원작을 토대로 제작한 온라인 게임. 포트리스 2 블루의 게임 시스템을 적용하여 조작이 간편하고 캐릭터가 친숙하다. 특히 디지몬의 가장 큰 특징인 진화시스템을 온라인 게임에도 적용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 포인트를 적립하고 그 포인트가 일정 수치에 이르면 캐릭터가 변형돼 진화한다. 그에 따른 무기의 사용도 달라지는 특징이 있다. 현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성숙기, 완전체 등 2단계 진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향후 상용서비스 전까지 3단계 진화시스템을 완성할 방침이다.
또한 맵은 사막, 숲, 아이스, 코리아 판타지, 네트워크, 서울 등 총 6개로 구성되었다. 맵마다 사용된 타일의 성질에 따라 게임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게임환경도 마련했다. 원거리, 근거리 공격, 낙하 데미지, 불, 독, 전기, 얼음 데미지 등 화려한 공격 방법을 제공한다.
게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크게 능력향상, 추가 데미지, 방해, 회복, 기타아이템 등 크게 5종류이다. 각 종류마다 다시 5~6개의 세부 아이템으로 세분화된다.
한편 GV는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에 앞서 지난 2일부터 21일까지 2,00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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