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소프트에서 주최하는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의 제 4회 온라인 개인전에서 지금까지 수상경력이 전혀 없었던 신인 ‘우제민’군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투소프트에서 주최하는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의 제 4회 온라인 개인전에서 지금까지 수상경력이 전혀 없었던 신인 ‘우제민’군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준우승자을 차지한 양윤호군도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게임대회에서 한번도 입상한 경력이 없는 게이머. 이번 제 4회 개인전은 유례없는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트리거넷의 고수들이 힘겨운 싸움을 치렀다. 하지만 우제민군과 양윤호군은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 결국 명예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한편 이들의 승리는 앞으로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개인전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방학을 맞이한 게이머들이 연습할 시간을 많이 갖게 되고 이번 대회와 같이 새로운 다크호스가 등장함으로써 우승을 노리는 신인들이 계속해서 속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또한 준우승자을 차지한 양윤호군도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게임대회에서 한번도 입상한 경력이 없는 게이머. 이번 제 4회 개인전은 유례없는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트리거넷의 고수들이 힘겨운 싸움을 치렀다. 하지만 우제민군과 양윤호군은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 결국 명예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한편 이들의 승리는 앞으로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개인전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방학을 맞이한 게이머들이 연습할 시간을 많이 갖게 되고 이번 대회와 같이 새로운 다크호스가 등장함으로써 우승을 노리는 신인들이 계속해서 속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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