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오는 8월 실시간전략게임 ‘쥬라기원시전 2’의 외전 개념인 \'쥬라기원시전 2: 더 랭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오는 8월 실시간전략게임 ‘쥬라기원시전 2’의 외전 개념인 `쥬라기원시전 2: 더 랭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랭커’는 종족간의 대결구도에 대한 엘프족 공주의 자각과 미지의 존재 `네쉬카`의 출현으로 새로이 전개되는 네 종족(엘프, 티라노, 데몬, 원시인)의 갈등과 대립, 조화와 충돌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더 랭커’의 가장 큰 특징은 `아바타(AVATAR) 시스템`의 도입이다. 아바타 시스템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유니트 가운데 중급 이상의 유니트를 게이머가 임의로 선택, 매 게임에 소환하여 자신의 분신캐릭터로서 육성하는 개념으로 멀티테스트가 기본인 실시간전략게임에 최초로 육성 시뮬레이션의 요소를 첨가, 퓨전 RTS를 표방한다.
이외에 종족별로 각각 2가지의 새로운 유닛을 추가해 다양함을 더했으며, 추가 유니트용 아이템과 싱글 미션 전용 특수 아이템 및 거래 가능한 다수의 멀티 아바타용 아이템을 추가해 색다른 개념의 실시간 전략게임을 완성했다.
위자드소프트 관계자는 \"더 랭커는 일반적인 의미의 확장팩이 아닌 `외전`으로, 쥬라기원시전 2 원본 없이도 모든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더 랭커’는 종족간의 대결구도에 대한 엘프족 공주의 자각과 미지의 존재 `네쉬카`의 출현으로 새로이 전개되는 네 종족(엘프, 티라노, 데몬, 원시인)의 갈등과 대립, 조화와 충돌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더 랭커’의 가장 큰 특징은 `아바타(AVATAR) 시스템`의 도입이다. 아바타 시스템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유니트 가운데 중급 이상의 유니트를 게이머가 임의로 선택, 매 게임에 소환하여 자신의 분신캐릭터로서 육성하는 개념으로 멀티테스트가 기본인 실시간전략게임에 최초로 육성 시뮬레이션의 요소를 첨가, 퓨전 RTS를 표방한다.
이외에 종족별로 각각 2가지의 새로운 유닛을 추가해 다양함을 더했으며, 추가 유니트용 아이템과 싱글 미션 전용 특수 아이템 및 거래 가능한 다수의 멀티 아바타용 아이템을 추가해 색다른 개념의 실시간 전략게임을 완성했다.
위자드소프트 관계자는 \"더 랭커는 일반적인 의미의 확장팩이 아닌 `외전`으로, 쥬라기원시전 2 원본 없이도 모든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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