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컴퓨터게임 엑스포 2002에서 에듀게임 잔치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전주 컴퓨터게임 엑스포 2002에서 에듀게임 잔치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는 즐기는 교육수단으로 에듀게임을 제시하며 게임산업과 교육적인 면을 연결시켜 ‘교육용게임 전시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관은 게임이 지닌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교육용 게임개발사 다수가 참가해 20여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는 한빛소프트, 비스코, 인터노리, 아리수, 뿌바, 조이온, 조이멘트, 재미창조, 오란디프, 위자드소프트, 룬스튜디오, 필컴 등 다양한 국내 소프트업체들이 참여한다.
조직위원회 최동운 사무국장은 “올해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는 게임이 갖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교육매체 수단으로 에듀게임을 제시하며 주입식 교육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올해로 3회를 맞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는 즐기는 교육수단으로 에듀게임을 제시하며 게임산업과 교육적인 면을 연결시켜 ‘교육용게임 전시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관은 게임이 지닌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교육용 게임개발사 다수가 참가해 20여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는 한빛소프트, 비스코, 인터노리, 아리수, 뿌바, 조이온, 조이멘트, 재미창조, 오란디프, 위자드소프트, 룬스튜디오, 필컴 등 다양한 국내 소프트업체들이 참여한다.
조직위원회 최동운 사무국장은 “올해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는 게임이 갖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교육매체 수단으로 에듀게임을 제시하며 주입식 교육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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