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기 주간판매량 닌텐도의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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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서치기관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발표한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주간 게임기 판매량에서 닌텐도의 GBA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리서치기관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발표한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주간 게임기 판매량에서 닌텐도의 GBA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GBA판매량은 2위를 차지한 소니의 PS 2보다 약 2배가량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게임큐브는 3위를 차지했다. 한편 MS의 X박스는 4위를 차지한 PS 1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현재 일본지역에서 X박스 판매량은 게임큐브와는 약 4배, PS 2와는 약 14배 정도 판매량의 차이를 보이며 고전하고 있어 앞으로 다가올 연말에 발매될 DOAX 등 기대작 출시와 함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일본지역 10월 4째주 게임기 주간판매량>
GBA : 53,000대(누계 : 2,043,300대)
PS 2 : 27,800대(누계 : 2,948,700대)
GC : 8,700대(누계 : 841,200대)
PS : 2,020대(누계 : 196,900대)
Xbox : 2,000대(누계 : 266,3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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