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영어교실은 룬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황들을 영어로 제공하는 어린이 영어 게임 ‘키즈퀘스트’를 오는 7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엄마의 심부름이나 정원가꾸기 등 어린이들의 현실 체험을 바탕으로 생활 영어를 익힐 수있는 어린이용 PC게임이 나왔다.
영어교육전문기관 윤선생 영어교실은 룬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황들을 영어로 제공하는 어린이 영어 게임 ‘키즈퀘스트’를 오는 7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즈퀘스트는 어린이들이 사이버 앵무새 \"푸졸\"과 함께 10개의 미션을 풀어가면서 마을 광장에 자신의 동상을 세운다는 내용이다. 대화나 상황을 영어와 한글로 제공함으로써 단어나 문장 하나가 아닌,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에 나오는 영어는 초등학교 3학년 영어의 90%를 포함하고 있다. 그밖에도 눈썰매타기와 같은 다채로운 형식과 재미를 가진 미니 게임 9개가 들어 있으며, `아빠에게 e-메일 보내기`처럼 게임을 통해 부모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독특한 기능도 첨가했다.
윤선생 영어교실의 송옥기 기획팀장은 \"키즈퀘스트는 윤선생 영어교실의 20년 영어 교육의 노하우와 룬 스튜디오의 어린이 게임 제작 경험을 결합시켜 가장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며 \"아이들에게 착한 행동을 수행하게 하고, 경쟁에서 우승하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도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키즈퀘스트의 값은 2만9,700원이며, 출시기념판에는 초등 영어단어 800자 모음 테이프와 온라인 교육사이트 키즈온라인의 1만원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게임메카 원병우>
영어교육전문기관 윤선생 영어교실은 룬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황들을 영어로 제공하는 어린이 영어 게임 ‘키즈퀘스트’를 오는 7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즈퀘스트는 어린이들이 사이버 앵무새 \"푸졸\"과 함께 10개의 미션을 풀어가면서 마을 광장에 자신의 동상을 세운다는 내용이다. 대화나 상황을 영어와 한글로 제공함으로써 단어나 문장 하나가 아닌,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에 나오는 영어는 초등학교 3학년 영어의 90%를 포함하고 있다. 그밖에도 눈썰매타기와 같은 다채로운 형식과 재미를 가진 미니 게임 9개가 들어 있으며, `아빠에게 e-메일 보내기`처럼 게임을 통해 부모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독특한 기능도 첨가했다.
윤선생 영어교실의 송옥기 기획팀장은 \"키즈퀘스트는 윤선생 영어교실의 20년 영어 교육의 노하우와 룬 스튜디오의 어린이 게임 제작 경험을 결합시켜 가장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며 \"아이들에게 착한 행동을 수행하게 하고, 경쟁에서 우승하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도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키즈퀘스트의 값은 2만9,700원이며, 출시기념판에는 초등 영어단어 800자 모음 테이프와 온라인 교육사이트 키즈온라인의 1만원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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