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의 주장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가수 추가열의 첫 번째 음반 타이틀 곡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의 구성이나 진행, 악기선택 등이 소니사가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용 RPG 게임 ‘와일드 암스(Wild Arms)의 삽입음악과 너무나 똑같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신인가수의 데뷔 음반 타이틀곡이 게임음악의 표절이라는 주장이 게이머들로부터 제기됐다.
게이머들의 주장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가수 추가열의 첫 번째 음반 타이틀 곡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의 구성이나 진행, 악기선택 등이 SCE에서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용 RPG 게임 ‘와일드 암스(Wild Arms)의 삽입음악과 너무나 똑같다는 것. 실제로 두 곡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전주부분과 시작부분, 그리고 중간 간주 부분이 상당부분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에 관해 한 전문가는 “8마디 이상 동일한 경우 ’표절‘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추가열씨의 노래는 비슷한 코드의 사용으로 얼핏 들으면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3마디 이상 같은 멜로디의 사용이 없는 이상 표절이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게이머는 “한번 들어봐도 예전에 플레이했던 와일드 암스 삽입곡의 카피라는 것을 알 정도로 비슷했다”며 “일본 게임음악의 표절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지만 요새는 교묘하게 표절하면서 대놓고 자신의 자작곡이라고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와일드 암스의 삽입곡 들어보기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 들어보기
<게임메카 원병우>
게이머들의 주장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가수 추가열의 첫 번째 음반 타이틀 곡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의 구성이나 진행, 악기선택 등이 SCE에서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용 RPG 게임 ‘와일드 암스(Wild Arms)의 삽입음악과 너무나 똑같다는 것. 실제로 두 곡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전주부분과 시작부분, 그리고 중간 간주 부분이 상당부분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에 관해 한 전문가는 “8마디 이상 동일한 경우 ’표절‘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추가열씨의 노래는 비슷한 코드의 사용으로 얼핏 들으면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3마디 이상 같은 멜로디의 사용이 없는 이상 표절이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게이머는 “한번 들어봐도 예전에 플레이했던 와일드 암스 삽입곡의 카피라는 것을 알 정도로 비슷했다”며 “일본 게임음악의 표절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지만 요새는 교묘하게 표절하면서 대놓고 자신의 자작곡이라고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와일드 암스의 삽입곡 들어보기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 들어보기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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