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이 PS2용 온라인 전용게임‘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캡콤이 PS2용 온라인 전용게임‘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는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전용 게임. 게이머는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은 바이오 하자드 2, 3의 무대였던 라쿤시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각종 위험한 생물학적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대 제약 공장 엄브레러가 다시 등장한다.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경관과 배관공, 신문기자, 외과의사 등 총 8명이며 각각 다른 직업을 갖고 있다. 또한 직업에 따라 총을 다루는 솜씨가 좋다던가 걸음이 늦는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게다가 NPC(게이머가 직접 컨트롤 할 수 없는 캐릭터)와의 만남도 이번 네트워크 바이오 하자드 만의 큰 특징. 게이머가 선택하지 않은 캐릭터를 시작으로 NPC중에는 정보를 제공하거나 복잡한 장소를 안내해 주는 것과 같이 유용한 NPC가 있는 반면, 적의를 가지고 공격해 온다거나 몬스터로 변신해 게이머를 추격해 오는 NPC도 존재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NPC로 보이는 캐릭터와 게이머간에 협력 플레이를 비롯, 침실이나 터널과 같은 무대를 배경으로 좀비와 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통신 지원 주변기기로 PS BB 유니트 이외, 이더넷 어댑터 대응 PS2 모뎀이 필요하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 스크린샷]
<게임메카 이혁준>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는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전용 게임. 게이머는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은 바이오 하자드 2, 3의 무대였던 라쿤시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각종 위험한 생물학적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대 제약 공장 엄브레러가 다시 등장한다.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경관과 배관공, 신문기자, 외과의사 등 총 8명이며 각각 다른 직업을 갖고 있다. 또한 직업에 따라 총을 다루는 솜씨가 좋다던가 걸음이 늦는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게다가 NPC(게이머가 직접 컨트롤 할 수 없는 캐릭터)와의 만남도 이번 네트워크 바이오 하자드 만의 큰 특징. 게이머가 선택하지 않은 캐릭터를 시작으로 NPC중에는 정보를 제공하거나 복잡한 장소를 안내해 주는 것과 같이 유용한 NPC가 있는 반면, 적의를 가지고 공격해 온다거나 몬스터로 변신해 게이머를 추격해 오는 NPC도 존재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NPC로 보이는 캐릭터와 게이머간에 협력 플레이를 비롯, 침실이나 터널과 같은 무대를 배경으로 좀비와 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통신 지원 주변기기로 PS BB 유니트 이외, 이더넷 어댑터 대응 PS2 모뎀이 필요하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 스크린샷]
<게임메카 이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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