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에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그라비티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에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11월 6일 일본에서 라그나로크를 서비스중인 겅호는 12월 1일부터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도입되는 ‘라그나로크 에피소드 1.5’를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라그나로크 에피소드 1.5’는 현재 한국에서 서비스중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몬스터를 사육할 수 있는 애완동물 시스템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애완동물은 이후 추가될 마을의 애완동물 샵에서 구입가능하며 이후 플레이어 캐릭터의 뒤를 따라다니게 된다. 그러나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아 일종의 액세서리로 볼 수 있다. 애완동물은 게이머가 전투중에는 응원을 해주거나 전투중 사망했을 경우 다른 게이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전용 아이템을 장비시키면 친밀도가 올라가고 일정량 이상의 친밀도가 되면 특별한 동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 공개된바에 따르면 애완동물은 포링, 무낙, 소희 등 귀여운 몬스터를 중심으로 약 20종류가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비티는 애완동물 시스템은 현재 개발중이며 한국에서는 11월 중순 테스트서버인 사크라이 서버에 먼저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11월 6일 일본에서 라그나로크를 서비스중인 겅호는 12월 1일부터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도입되는 ‘라그나로크 에피소드 1.5’를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라그나로크 에피소드 1.5’는 현재 한국에서 서비스중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몬스터를 사육할 수 있는 애완동물 시스템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애완동물은 이후 추가될 마을의 애완동물 샵에서 구입가능하며 이후 플레이어 캐릭터의 뒤를 따라다니게 된다. 그러나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아 일종의 액세서리로 볼 수 있다. 애완동물은 게이머가 전투중에는 응원을 해주거나 전투중 사망했을 경우 다른 게이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전용 아이템을 장비시키면 친밀도가 올라가고 일정량 이상의 친밀도가 되면 특별한 동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 공개된바에 따르면 애완동물은 포링, 무낙, 소희 등 귀여운 몬스터를 중심으로 약 20종류가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비티는 애완동물 시스템은 현재 개발중이며 한국에서는 11월 중순 테스트서버인 사크라이 서버에 먼저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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