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의 간판 롤플레잉게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가 2003년 초경 완벽 한글화되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남코의 간판 롤플레잉게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가 2003년 초경 완벽 한글화되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글 텍스트는 물론 국내 유명성우들을 대거 캐스팅하여 우리말 음성까지 더빙할 계획.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는 현재 일본에서도 출시되지 않았으나 이미 한글화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SCEK의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공개된 `데빌 메이 크라이 2`의 동시발매 등 앞으로의 PS2 타이틀이 점차 일본과 국내의 출시일이 좁혀지거나 동시에 발매될 가능성이 커져 정식발매 타이틀에 대한 게이머들의 호응도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작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는 강렬한 오프닝과 참신한 게임성으로 약 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대작 롤플레잉게임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2편도 현재 일본내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에 대해 프로듀서 요시즈미 마코토는 \"이번 작품은 전작의 18년 뒤의 세계\"이며 \"당연히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와의 관련성이 있고 전작의 등장인물도 몇 사람 나온다\"고 말하며 \"결국 운명이란 무엇인가가 테마\"라고 밝힌바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는 현재 일본에서도 출시되지 않았으나 이미 한글화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SCEK의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공개된 `데빌 메이 크라이 2`의 동시발매 등 앞으로의 PS2 타이틀이 점차 일본과 국내의 출시일이 좁혀지거나 동시에 발매될 가능성이 커져 정식발매 타이틀에 대한 게이머들의 호응도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작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는 강렬한 오프닝과 참신한 게임성으로 약 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대작 롤플레잉게임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2편도 현재 일본내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에 대해 프로듀서 요시즈미 마코토는 \"이번 작품은 전작의 18년 뒤의 세계\"이며 \"당연히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와의 관련성이 있고 전작의 등장인물도 몇 사람 나온다\"고 말하며 \"결국 운명이란 무엇인가가 테마\"라고 밝힌바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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