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주최하는 ‘디지털 콘텐츠 대상’ 온라인게임부문에서 거상과 아이엠 온라인이 공동 수상했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한국 데이터 베이스 진흥센터 및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디지털 콘텐츠 대상 4/4 분기’ 시상식이 11월 11일 오후 2시 정보통신부 14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온라인게임부분 수상자로 조이온의 임진록온라:거상과 이야기의 아이엠 온라인이 결정됐다.
수상작 `임진록온라인:거상`(이하 거상)은 경제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동시접속자수 3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거상`은 온라인 사전심의에서 전체이용가를 받아 게임의 오락성, 흥미와 경제개념, 역사, 상식까지 전달하는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거상`은 전투일색의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에서 탈피해, 상거래와 경제개념을 위주로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성이 비폭력을 선호하는 초등학생부터 여성 사용자, 30대 중반 이후의 성인들까지의 넓은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조이온측은 전했다.
참고로 `거상` 외에 분야별 수상작으로는 옥토그라프의 `로보솔져`, 에듀팜의 `오리수학농장`, 대헌정보의 `GOGO!배틀체스` 등이 있으며, 수상기업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이 지원과 정통부 추진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된다. 또 2002년 디지털콘텐츠 종합대상의 수상작은 연말에 열리는 디지털콘텐츠 `디지털 콘텐츠 페어` 행사 때 국무총리상 등을 수여한다. 2002년도 디지털콘텐츠 종합 대상의 심사는 11월14일 있을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수상작 `임진록온라인:거상`(이하 거상)은 경제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동시접속자수 3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거상`은 온라인 사전심의에서 전체이용가를 받아 게임의 오락성, 흥미와 경제개념, 역사, 상식까지 전달하는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거상`은 전투일색의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에서 탈피해, 상거래와 경제개념을 위주로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성이 비폭력을 선호하는 초등학생부터 여성 사용자, 30대 중반 이후의 성인들까지의 넓은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조이온측은 전했다.
참고로 `거상` 외에 분야별 수상작으로는 옥토그라프의 `로보솔져`, 에듀팜의 `오리수학농장`, 대헌정보의 `GOGO!배틀체스` 등이 있으며, 수상기업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이 지원과 정통부 추진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된다. 또 2002년 디지털콘텐츠 종합대상의 수상작은 연말에 열리는 디지털콘텐츠 `디지털 콘텐츠 페어` 행사 때 국무총리상 등을 수여한다. 2002년도 디지털콘텐츠 종합 대상의 심사는 11월14일 있을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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